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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10/08/22 23:21 by 민상k
0.

오랜만에 블로그다운 포스팅 하나 한다.
(한동안은 싸이스러운 일상 잡담과 우울/사색 휴지통이었음 -_-)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이라는 용어는 CS 전공자가 아니라면 꽤나 생소한 용어다.
그러나 모든 기술이 그러하듯 기술 수준이 상향 되어 사용자와 맞닥뜨리는 순간, 일상 용어가 되는 것을 생각하면,
이제는 서서히 일상 용어가 되어가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꽤 오래 전에 본 다큐에서 CS 분야의 미래학자는 이런 소릴 했다.
'PC 는 사라지고 모두가 네트워크에 연결된 터미널 디바이스가 될 것이다'
당시의 나는 그의 말을 굉장히 공감했는데,
이후 그의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PC 시장은 엄청나게 성장했고, 어느덧 보조기억장치는 테라 단위가 됐다.
네트워크의 성장을 낙관하고 PC 하드웨어 시장을 비관한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그의 말이 서서히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원래 미래학자들이 떠드는 이야기들은 언젠가는 분명 현실이 된다.
그 '언젠가'가 언제쯤일지를 그들도 모른다는 게 문제일 뿐. ㅋ


1.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라 헛소리 좀 해봤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컴퓨터는 총 6대.
메인PC, 공유서버용PC, 노트북 P300, 맥북프로, 아이폰, 옵티머스큐
(으악; 써놓고 보니 이 정도로 많았나 싶네; ㅋ)

이렇게 여러대의 컴퓨터를 쓰게 되면 너무도 당연하게 발생하는 문제가 바로 동기화다.
순서없이 이곳 저곳에서 작업된 결과들이 있는데, 어디가 원본이고 어디가 수정본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

회사/집 이든 학교/집 이든 PC/랩탑 이든 PC/맥 이든 PC/스마트폰 이든
나 뿐만 아니라 (정도는 다르겠지만)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할 때가 많을 거라고 본다.
이 골아픈 문제들 모두,
Dropbox 를 쓰고 있는 컴퓨터 각각에 설치하고 아주 간단한 설정 하나 해주는 것으로 해결된다.


2.

관련 서비스는 꽤 많다.
이미 쌀나라에선 진작에 대박친 글로벌 서비스 Dropbox.
속도 하나는 대한민국 최고일 수 밖에 없는 KT 의 유클라우드(UCloud),
대한민국 1위 포털의 오지랖 네이버의 N드라이브(Ndrive),
클럽박스로 유명한 나우콤의 세컨드라이브(2ndrive)

일단 네개를 다 써봤다.
꽤나 여러가지 이유가 걸렸지만 가장 컸던 건 지원 OS였다.


Dropbox

UCloud

Ndrive

2nDrive

Web

O

O

O

O

Windows

O

O

O

O

Linux

O

X

X

X

Mac

O

O

X

X

iPhone

O

O

O

O

Android

O

X

O

O


위에 적지도 않은 Apple MobileMe 의 경우는 논할 가치도 없었고,
(맥 전용, 게다가 유료;)
세컨드라이브 역시 무료서비스가 없어 또 제외.
N드라이브는 동기화 클라이언트 자체가 없어 제외했고,
유클라우드는 아이폰 사용자에게 20기가 무료계정이라는 꽤나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한참 써봤으나,
동기화를 지원하는 기기가 최대 2개 밖에 안된다. (모바일 제외)
모바일을 제외하더라도 4대의 컴퓨터를 더 물려야 하는 내게는 충격적이었다.
(사실 속도 때문에 유클라우드로 셋팅을 다 해놨었는데, 마지막으로 셋팅하는 컴퓨터에서 그 사실을 알았다; 젠장;)


하지만 Dropbox 는 다 된다.
조만간 공유서버를 밀고 리눅스로 돌릴까 고민중인 상황이니 (현재는 그냥 윈7)
리눅스마저 지원된다는 것도 굉장한 장점일 수 밖에.

문제는 무료로 제공하는 용량이 단 2GB 뿐이라는 것.
현재는 작업 파일들과 간단한 소스들을 넣어 다니기에 용량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조만간 문제가 될 상황이 올 수도 있겠다 싶다.
그래서 이미 셋팅해 놓은 유클라우드를 버리지는 않은 상태.
(제발 기기제한 좀 풀어다오 -_-)


3.

사용법은 너무 간단해서 설명할 게 별로 없다.

http://www.dropbox.com/referrals/NTEwNDA0MzI4OQ
(이 링크를 이용하면 내 계정용량이 250MB 늘어남 ㅋ)

요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이름과 이메일주소,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 후 해당 컴퓨터에 맞는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똑똑하게도 접속한 위치에 따라 맞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게 띄워준다)
설치 시에 i have already dropbox account 를 선택하여, 아까 입력한 이메일주소와 비밀번호를 넣으면 끝.

그러면 내문서에 My Dropbox 폴더가 생성된다. (맥의 경우 도큐먼트 폴더)
그게 다다. 그 폴더에 뭔가를 넣으면 웹을 포함한 등록된 모든 디바이스에 동기화 되는 것이다.
(정확히는 웹만 동기화가 되고 나머지 디바이스들은 컴퓨터가 켜지는 순간 동기화 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6개의 디바이스가 연결된 모습


모바일의 경우엔 다운로드 받는 방법이 다를 뿐(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는 마켓)
사용법은 동일하다.
word, ppt, pdf, txt, rtf 등의 파일들은 모바일에서 직접 열어볼 수 있다.


4.

이 녀석 덕분에 여러 컴퓨터를 사용해서 오는 피곤함이 말끔히 사라졌다.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에서라면 굳이 USB메모리가 필요 없을 정도.

성공하는 웹서비스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임베디드SW공모대전에 제출할 '우리지금만나' 어플도, 내 스타트업 아이템인 '데이로그'도 클라우드 컴퓨팅 응용 기술이 꽤나 들어간다.
단순히 사람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편리를 제공해주고, 약간의 재미를 주고 하는 것들이 아닌.
사람들의 생활 패턴,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힘.
그런 힘이 더 필요하다.
2010/08/22 23:21 2010/08/2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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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09/12/01 23:04 by 민상k
물결 플래시에 관련하여 처리해 드려야 할 메일량이 엄청나게 늘어나 있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보통 한 달 주기로 몰아서 처리해드리고 있었는데, 이토록이나 밀려버리다니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먼저 드립니다.

사실 이렇게 밀리게 된 이유는 기존 소스를 조금 수정 중이었는데, 이게이게 아직 완성이 안 되었습니다.
폰트 임베딩 측면에서 기존의 방법이 상당히 무식한 방법을 쓰고 있고, DP 적인 측면에서의 구성도 구리고, 뭐 이래저래 받은 피드백들도 많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물결플래시 버젼2.0 을 제작 중에 있었습니다.
폰트 임베딩 방식을 swc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재사용/확장이 용이하도록 클래스를 분리 구성하고, 입력 글자수에 따라 크기를 자동 조정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적용을 자동화하는 페이지를 제작하고 등등의 일입니다. 뭐, 맘 먹고 하면 하루 안에 끝날 일들이긴 하지만 미루다미루다 이리찔끔 저리찔끔 하다보니 진행 상황이 이리도 지연 됐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염치 불구하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부탁하기 위해서입니다.
부탁드려요 -.-.-
2009/12/01 23:04 2009/12/0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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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09/03/25 09:54 by 민상k
참, 오랜만의, 펌글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2009-03-24 오후 5:13:11
 김광일 (nlsng) 번호: 6349 / 평점: (-) / 읽음:113
 
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폰으로 매일 주고받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동영상 관람에 갑자기 그 폰으로 전화받고 게임까지 하는것보고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하면 떡실신
 
미국 경력 5년차에 나름 고급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나 혼자서 DB,CS로직,HTML 심지어 포토샵으로 이미지까지 편집하는것보고 나에게 당신의 정체는 뭔가 우리회사 전체가 하는일을 혼자서 다하고있다 떡실신

다시 실리콘 밸리 업체와 몇번인가 일하게 됬는데 처음에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본인이 투입되어 같이 작업 그후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또 본인 투입 이번에 FLEX 프로젝트까지 또 본인 투여 외국업체왈 아니 한국인은 순식간에 랭귀지를 마스터 하는가 하면 떡실신

이번에 영국 개발자 와 일하는데 그때 프로젝트가 겹쳐서 오전에 1번 프로젝트 오후에 2번 프로젝트 투입되는 나를 보면 당신은 정신분열증 환자인가 하면 떡실신

다시 영국개발자 자신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종이와 각종 UML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설계를 하는데 본인은 늘하던되로 코딩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복잡한 로직을 순 머리로만 혼자 코딩해버리는걸 보고 순식간에 만들어버리자 본인에게 정신과 치료를 권함

독일에 임베디드 개발자 같이 H/W 펌웨어 개발 독일 개발자 나름 장인정신으로 고도의 집중하면 개발하는데 본인은 옆에서 MP3듣고 웹서핑 하고 업무 전화 통화까지 하면서 개발하는것 보고 떡실신

근성있다는 미국 개발자 촉박한 프로젝트에 같이 투입됬는데 미국 개발자 야근까지 하고 GG 반면 한국 개발자는 그냥 오전 8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 8시까지 무려 36시간동안 엄청난 노가다로 개발해서 기간을 맞추어 버림 미국 개발자 짐승취급함

독일개발자 개발중 모르는 부분이 있자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고 관련 서적을 도서관에서 대출하고 며칠만에 해결 반면 나는 메신저로 창뛰워놓고 몇몇 지인들에게 물어서 수분만에 해결하자 독일개발자 떡실신
 
실리콘 밸리에 업체 본인이 웹사이트,윈도우 어플리케이션 DB,FLEX 심지어 포토샵까지 다루는것 보고 대체 당신의 연봉은 얼마냐 질문 현재 환율로 2만불도 안된다고 하자 떡실신

영국개발자와 같이 근처 놀이공원에 놀러감 사격장발견 본인이 정식 사격자세로 10발중 8발을 만발하자 당신 정체가 물어봄 2년동안 군인이었다는 애길하자 나보고 혹시 CIA 아니냐고 떡실신

개발후 산출물 작업을 하는데 독일 개발자 워드패드와 그림판으로 낑낑되면 대략적인 문서 작성 옆에서 나 파워포인트 엑셀 능숙 능란하게 화려한 스킬로 완전 브로슈어를 만들자 나에게 인생의 재미가 뭐냐고 물어봄

미국개발자 급하고 여건이 안되면 햄버거로 끼니를 떄우기도 하지만 옆에서 컵라면 하나로 철야를 버티는 날 보고 혹시 한국의 노예제도 가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봄

영국개발자 내가 링크드 리스트 어레이 해쉬코드를 등 각종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보지도 않고 그냥 본능적으로 코딩하는것 보고 나에게 과외해줄 생각없냐고 진지하게 상담

미국 에 출장온 한국 개발자들 미국 개발자들 일단 창고에 짐을풀라고 애기하자 영어를 못알아듣고 그곳에 프로젝트 룸인줄 알고 컴퓨터 세팅에 심지어 랜선 설치한다고 천장까지 타서 프로젝트 룸으로 세팅하자 미국 업체 떡실신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
2009/03/25 09:54 2009/03/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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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믈의 생각

    : smle's me2DAY 2009/03/25 10:28 삭제하기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도 잼있네여…

  2. ASURADA의 생각

    : asurada's me2DAY 2009/03/25 12:44 삭제하기

    개발자 떡 실신 시리즈

  3. 동치미의 생각

    : dongchimi's me2DAY 2009/03/25 13:09 삭제하기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4. 사과쨈의 생각

    : miinup's me2DAY 2009/03/25 13:25 삭제하기

    개발자 떡실신정말 웃기지만 슬픈이야기

  5. 마사키군의 생각

    : ayukawa's me2DAY 2009/03/25 15:37 삭제하기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 다른것보다 마지막꺼가 압권;

  6. 민상k의 생각

    : minsangk's me2DAY 2009/03/25 21:02 삭제하기

    스믈 님의 스믈군의 개발자 블로그 모음 의 위력은 대단했다; 수업 시작 전에 잠깐 들른 데브피아 에서 개발자 떡실신하나 퍼왔더니 인기 폭발; 나도 놀랐음;

  7. [펌]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 금룡이의 레어 2009/03/27 08:28 삭제하기

    오랜만에 재밌는글을 읽었습니다.. 근데 읽으면서 씁씁할 이기분은 뭔지........===========================================================================개발자 떡실신 [출처: 데브피아] 참, 오랜만의, 펌글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2009-03-24 오후 5:13:11 김광일 (nlsng) 번호: 6349 / 평점: (-) / 읽음:113 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됬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8.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 Development & Information Security 2009/03/29 01:18 삭제하기

    민상k님 블로그에 들렸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퍼온글... 대우는 일반 사무직보다도 못하지만 컴퓨터랑 관련된 일은 모조리 넘겨 받아야 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개발자들의 현실이 서글프게만 느껴지게 하는 글... ================================================================================================================= 개발자 떡실신 시리즈 2009-03-24..

HelloWorld 2009/01/13 16:41 by 민상k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올립니다.
이 녀석 덕에 자주자주 뿌듯해 하면서도 머리 속에서만 구르고 있는 다른 녀석들에게 우선 순위가 자꾸 밀렸네요.
기존 텍큐 적용법과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만,
많은 수의 티스토리 유저 분들이 HTML 태그에 경기를 일으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스샷 좀 찍어봤습니다.
잡설이 길죠?
들어갑니다.


1. 위젯 다운로드 / 압축 해제 / 스크립트 복사


스크립트를 제외하곤 기존 파일과 모두 동일합니다.
티스토리는 주소 바뀔 일이 없어 아예 따로 파일을 떼 놔 넣어버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압축을 해제하면 요렇게 세 파일이 뜹니다.
script.txt 를 열어 코드를 복사해두세요.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images/viewTitle.js" type="text/javascript">
</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howTitle("./images/", "viewTitle.swf", 600, 30, "[##_article_rep_title_##]", "[##_article_rep_link_##]", "center", "0x00000");
</script>

기다란 설명들 다 필요없고 요것만 복사하셔도 됩니다.
제목의 정렬을 바꾸시려면 center 를 left/right 로 수정하세요.
색상을 바꾸시려면 0x000000 을 수정하세요. (16진수 RGB 입니다)


2. 티스토리 파일 업로드

티스토리 해당 블로그에 로그인 하시면 뜨는 관리자 페이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킨-HTML/CSS편집 메뉴를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런 창이 뜹니다.
안에 파일 내용은 스킨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파일업로드' 버튼을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에 익은 파일업로드 대화상자가 뜨지요?
아까 압축 풀어놓았던 파일들을 찾아 드래그한 후 열기를 클릭합니다.
잘 뒤져보면 images 폴더에 세개의 파일이 업로드 되었을 거에요. 요렇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스크립트 수정

다시 HTML/CSS 편집 탭을 클릭하고, Ctrl+F 를 누르면 검색 창이 뜹니다.
검색 창에 article_rep_title 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원래의 타이틀 코드가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는
<h2><a href="[##_article_rep_link_##]">[##_article_rep_title_##]</a></h2>
요 녀석이로군요.
대부분 저런 비슷한 형태니까 찾기 쉬우실 거에요.

찾으신 부분을 아까 복사해 둔 스크립트로 붙여넣기 합니다.
공개/보호/비밀글 마다 따로 서식을 가지고 있는 스킨인 경우 저 작업을 여러번 반복 하셔야 합니다.
다시 Ctrl+F 하셔서 엔터를 누르다보면 나올테니 모두 수정이 됐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쭈욱- 내려가면 밑에 '저장' 버튼이 있습니다.
여기서 이거 안 누르시면 적용 된 게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4. 확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쁘게 적용이 되었네요.
적용하시는 스킨에 따라 정렬과 색상을 바꾸시면 더 이쁘겠지요.
원 글(http://minsangk.com/85) 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블로그를 둘러보시면 멋지게 적용 된 블로그들이 많으니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나름 쉽게 풀어 쓴다고 썼는데, 쉽게 글 쓰는 데는 영 자신 없어 제대로 설명이 됐는지 궁금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postscirpt : 스샷을 위해 아이디를 빌려 준 병렬군 감사. (사실 허락 없이 썼음 ㅋ)


09년 2월 23일 수정
 - js 파일에 오류가 있어 앰퍼샌드 이스케이프 문자 처리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angle bracket 처리가 안 되는 문제 해결했습니다. 피드백 주신 푸름님 감사합니다. 기존 사용자 분들은 edited1 에 들어있는 js 파일만 기존 파일에 덮어 씌우시면 됩니다.
2009/01/13 16:41 2009/01/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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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결 플래시 티스토리 적용법

    : HackCom's Blog 2009/01/28 17:11 삭제하기

    이곳 참고

  2. 마냥슬픔의 생각

    : eversad's me2DAY 2009/02/23 15:42 삭제하기

    능력자들 덕분에 블로그 타이틀 수정! 난 언제 이런 능력자가 되나; (내 맘대로 다른 스킨으로 바꿔보고 싶다)

  3. [블로그]티스토리에서 포스트 제목에 물결 플래쉬 적용하기

    : Development & Information Security 2009/03/28 13:32 삭제하기

    viewTitle_tistory_edited1.zip 일단 위 소스와 사용법은 민상k님의 블로그 에서 < 물결 플래시 > 티스토리 적용법 이라는 글에서 가지고 온 것이고 내가 설치한 과정을 정리해보았다. 먼저 위에 파일을 다운 받아서 압축을 풀면 아래와 같이 세개의 파일이 보일 것이다.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서 '스킨' -> 'HTML/CSS 편집' -> '파일 업로드' 탭으로 가서 viewTitle.js, viewTitle.swf 두개의 파일을 업..

  4. 블로그 본문 제목에 플래쉬 효과를 넣어보세요.

    : 한놈만팬다 2009/05/06 12:59 삭제하기

    http://minsangk.com/91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민상K 님의 블로그에 들려서 알게된 정보 입니다. 링크 따라 가시면 스크립트 코드와 파일, 자세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그치만 코드를 수정해 주는 방법에 아리달송 한게 좀 있어 제가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민상K 님의 블로그 설명 글에는 Ctrl+F 를 누르면 검색 창이 뜹니다. 검색 창에 article_rep_title 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원래의 타이틀 코드가 뜹니다. 찾으신 부분..

  5. 티스토리가 알려주지 않는 팁 10가지

    : Krang :: 유용한 웹정보와 닥스훈트 2009/05/15 09:55 삭제하기

    티스토리가 가르쳐 주지 않는 티스토리 이용자들의 유용한 팁과 설명글들, 그리고 프로그램까지! 모아봤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자체적으로 지원해주면 정말 좋겠지만, 이렇게 간지러운 곳을 박박 긁어주는 이용자들과 팁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 * 도움이 되셨다면 감사의 인사는 각 블로그의 댓글에 남겨주세요. CSS / 스킨 IE6 에서 투명 png 사용하기 by 써머즈 http://bones.tistory.com/46 PNG 이미지파일 중에는 투명속성을..

  6. 블로그 제목에 &lt;물결 플래쉬&gt; 적용

    : Nemm.blog.run() 2009/05/16 18:46 삭제하기

    민상케이닷컴 의 <물결 플래쉬> 티스토리 적용법 포스트를 보고 제 블로그에도 적용해보았습니다. 위의 글 제목이 찰랑찰랑 물결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해서보시면 자세한 설명 덕에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듯 하네요~ 좋은 비법(^^;)을 알려주신 민상k 님께 감사드립니다 ^^

  7. 물결 타이틀 뒤늦은 동참

    : 불친절한 쿙씨의 블로그 2009/05/20 14:43 삭제하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와 코드와 기타- 민상K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했음. 블로그로 가서 스크립트 참고하기 뒤늦은 동참이라 타이틀 색상만 바꿨음. 조만간 스킨도 바꿔야겠다. 여튼 민상K님께는 감솨~

  8. 존군이 추천하는 블로그 스킨를 예쁘게 꾸밀 수 있는 10가지 팁!

    : 피곤한 존과 더 피곤한 미스터 스미스씨 2009/05/23 11:53 삭제하기

    제가 이때까지 블로그 스킨을 변경하는데 도움이 됬었던 팁을 심심해서 모아봤습니다 (웃음) 1. 댓글 창 배경 이미지 넣기! 블로그를 이곳 저곳 다니시다 보시면 댓글 창에 이미지가 들어가 있으신 분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옆의 이미지처럼 존군도 화이트 보드 스킨을 쓸때는 이런 식으로 넣어 주고 있었습니다만. 귀찮습니다. 스킨을 요즘 자주 바꾸고 있습니다만. 바꿀때 마다 이미지의 크기를 바꿔주고 해야 하니까 귀찮네요. 잡담이 길어졌네요 ㅎㅎ styl..

  9. for my blog

    : The TwilighT {NOTE} 2009/05/25 18:24 삭제하기

    흠좀무... 몇년만에 블로그를 다시 열면서 적응하기 참 쉽지 않다는것을 새삼 깨달으며, 서비스 품질 및 안정성이 꽤나 많은 유저와 여러해에 거쳐서 검증되어 있는 Tistory 에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2007년에 만들어놓고 방치만했......) 이와 관련하여 블로그 만드는데 도움을 받은 사이트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base스킨: MONOLOG스킨 v2.0 배포합니다 by KHISM 2. about script: 여러가지 동적인 표..

  10.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모음집입니다. ▶ 무려 10가지의 블로그 팁

    : 세상을 지배하다 2009/06/05 22:03 삭제하기

    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를 시작한지도 벌써 3주가 다 됐네요. 하루하루 지나면서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블로그를 어떻게 하면 이쁘게 꾸밀 수 있을까?' 였습니다. 우측 사진에서 보여지는 지하철의 간지청년처럼 멋지게 블로그를 꾸미고 싶었고 하나하나 조금씩 바꿔나가면서 재미를 많이 느꼈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생각에 공감을 하시는 초보 블로거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저도 많이 따라해보고 또, 응용도 해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포스트들을 모아봤습니다..

  11. 티스토리 제목 물결 플래시 적용하기

    : 미친 사람의 말에서도 얻어들을 것이 있다 2009/06/14 22:51 삭제하기

    http://minsangk.com/91 님 블로그에서 보고 추가 작성해보았습니다. 저 처럼 초보에게는 보충 설명이 필요해서 작성들어갑니당~^^ 적용과정 요약 Ⅰ. 관련 파일을 다운하여 티스토리 관리자에서 업로드 시킵니다. Ⅱ. HTML/CSS 편집에서 보호글 부분과 포스팅 본문 부분과 두군데를 수정시킵니다. Ⅲ. 적용 확인 Ⅳ. 뿌듯해하기^^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아래 파일을 다운받으세요. viewTitle_tistory_edited1.zip..

  12. 티스토리 제목을 물결 플래시로 바꿔보자~

    : 러브스틱과 아스트랄 세계 2009/07/05 19:07 삭제하기

    http://minsangk.com/trackback/91 이 곳에 가시면 쉽게 제목을 물결 플래시로 바꿀수 있습니다. 이런 걸 만들 줄 아시는 분이 있으니 정말 좋습니다~ 참고로 찾으신 부분을 지우고 스크립트를 넣으세요.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h2><a href=""></a></h2> 이것인데요... 이걸 모두 지우시고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킨에 따라 2~3번을 반복해서 찾아 바꿔주셔야 합니다~ +_+> 행운을 빕니다~

  13. 텍스트큐브닷컴에 물결플래쉬 제목 적용하기

    : LIFE BALANCE 2009/07/17 17:59 삭제하기

    어찌어찌하다보니 제 블로그에도 물결플래쉬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이 여러가지 제약사항이 많다보니 적용이 좀 까다롭네요. 최대한 초심자에 맞춰 작성하였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차근차근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1. 준비물. 1) swf 파일을 올려둘 외부 계정 2) js_prototype.jpeg :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다운로드 하시기 바랍니다. 3) 물결 플래쉬 소스 ( 출처..

  14. 텍스트큐브 2x에 타이틀용 물결플래쉬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jiny 의 잡식 하루 2009/07/17 19:43 삭제하기

    ㅡ 이 코드는 민상k님이 만드신 거라는데요.. 텍큐 2.0 베타판의 스킨에 코드를 적용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티스토리와 텍큐 스킨 본문(html)의 <h2><a href=""></a></h2> 부분을, 개발자 민상k님이 알려주시는...대로...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images/viewTitle.js" type="text/javascript"> </script> <script language="javas..

  15. 포스트 제목을 물결치게 만들어보자!

    : DamLini's Bloggg 2009/08/06 18:25 삭제하기

    지금 이 포스트의 제목을 보자!!! 제목이 물결치고 있다~ㅎㅎ 몇몇 블로그들을 들어가보면 이렇게 포스트의 제목이 물결치는 것을 볼 수 있다. 티스토리 이용 전부터 눈여겨 봐왔던 것인데 가입하자 마자 바로 검색해서 달았다!^^ 너무 예쁜 것 같다. 설치 법도 생각보다는 간단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설치해 보시길~ 민상k 님 블로그 게시글 "< 물결 플래시 > 티스토리 적용법" 을 보면 쉽게 설치할 수 있다.

  16. 물결모양/ㅁ/

    : 찬(燦)의 비젼(Vision) 2009/08/22 23:51 삭제하기

    http://minsangk.com/trackback/91

  17. 물결플래시로 제목을 멋지게 만들어보자

    : 효자손 2009/08/23 13:57 삭제하기

    물결플래시? 가끔 정리가 잘 된 블로그를 둘러보다 보면(이 블로그는 아니지만) 블로그의 제목이 이쁘게 물결치듯 움직이는 경우가 있다. 보고있자니 참 고급스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따라하고는 싶지만 쉽게 따라할 순 없을 것 같아 포기했던 그 물결타이틀. 물결타이틀을 쓰는분의 블로그에 글을 남겨 겨우 따라해 보았는데, 방법은 보기보다 간단했다. 따라해 보세요! Step 01. 제작자이신 '민상k'님의 블로그에서 파일을 다운받는다 (http://mins..

  18. 물결프래쉬 제목이 PPT에도 통할까??

    : 완소기만™의 Luxury PowerPoint 2009/08/31 15:48 삭제하기

    제 포스트 Title은 물결프래쉬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파워포인트에서도 이러한 효과가 가능할까요?? 일단 정답은 된다 입니다. ^^ 플래쉬 파일을 PPT내에 삽입을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먼저 Office메뉴에 들어가셔서 PowerPoint옵션을 클릭하신 후 리본메뉴에 개발도구탭 표시란에 체크해 주세요. 체크를 하게 되면 파워포인트 리본메뉴에 개발도구 탭이 표시가 됩니다. 이곳에서 여러가지 객체(Object)들을 삽입하게 됩니다...

  19. [Blog] 리뉴얼 작업 일기

    : Aftereffect 영상 e-book 2009/11/01 01:17 삭제하기

    티스토리를 사용한지 2주가 되었습니다. 기존 스킨은 작은 화면을 쓰시는 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려 이틀에 걸쳐 블로그를 리뉴얼 했습니다. 스킨은 PrimeLayer(Green)를 바탕으로 꾸며보았습니다. 제로보드4 시절에 태그 만진이후로 태그를 사용할일이 없어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여러 브로그를 헤메가며 완성했습니다. 그 중 Reignman 님의 블로그 꾸미기 모음집 10가지 팁(http://reignman.tistory.com/32)을 바탕으로..

  20. 블로그 본문 제목을 물결 플래시로 바꿔보세요.

    : 꿈놀이동산 2009/11/26 20:42 삭제하기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간단한 팁입니다. 사실 팁이라 하기에 민망합니다만^^ 티스토리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 저와 같은 블로그를 갓 만든 초보시라면 이것저것 손대기도 어렵죠. 하지만 간단한 스크립트로 블로그 본문 제목을 물결 플래시로 이쁘게 꾸밀수 있습니다. 저도 꾸몄는 걸요! 자세한 정보는 민상K님의 블로그 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다만 원래있던 소스 (<h2><a href=""></a></h2>)를 지우거나 주석처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21. [물결플래시] - 티스토리 블로그 제목에 적용하기

    : L´avare…。내가 원하는건, 선추천 후리플!! 2010/04/20 01:12 삭제하기

    말 그대로, 여러분의 블로그에 포스트 제목을 출렁이는 물결 모양으로 바꾸는 방법 입니다. 이것은 원래 민상님의 블로그 http://minsangk.com/ 에서 소개되어 있는 방법 입니다. 그래도 따라하기만 하면 쉬우니, 잘 따라 와 보셔요~ viewTitle_tistory_edited1.zip 일단, ▲ 요거 다운 받아서 압축을 풀어주세요 압축을 풀면 ▼요렇게 3개의 파일이 나타납니다. 관리자모드 - 스킨 - HTML/CSS 편집 - 파일업로드 경..

  22. 티스토리 숨은 활용 팁 10가지

    : 愛 think so.... 2010/05/24 20:52 삭제하기

    IE6 에서 투명 png 사용하기 by 써머즈 http://bones.tistory.com/46 PNG 이미지파일 중에는 투명속성을 가진 경우가 있습니다. 투명 PNG 파일의 경우 인터넷 익스플로러 6.0 버전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짙은 바탕으로 처리하는 문제가 있는데요. 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열쇠입니다. :) 저의 추천 버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 글을 꼭 참고하셔서 적용하시길 바라요. 제가 미처 설명을 못 드렸네요. ㅠㅠ 포스트 타이틀을..

HelloWorld 2008/10/29 21:26 by 민상k

위에 보고 계신 녀석이 바로 이 녀석입니다.

제 스스로의 만족치를 거뜬히 넘길 만큼 이쁘게 나와 조심스레 텍스트큐브 스킨 게시판에 올렸었는데, 제 스스로의 예상치를 거뜬히 넘길 만큼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텍스트큐브 스킨게시판의 글에도 많은 댓글이 달렸고, 제 블로그 링크 글에는 무려 100여개가 넘는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단순히 타이틀만 띄우는 형태에서 텍스트 정렬도 바꿀 수 있고, 색도 변경할 수 있게 되었고, (면봉님 감사합니다) 링크도 걸 수 있게 된 것 (푸룬님, bizbook 님 감사합니다) 다른 분이 만드신 소중한 스킨에 포함 되어 더 많은 분들이 사용 하실 수 있게 된 것 (엔하늘 님 감사합니다) 모두 관심 가져주시고 피드백 주신 많은 분들 덕분입니다.

그리고 사용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매뉴얼 포스트 제작해 주신 더티문라 님도 감사드려요

많은 피드백을 받으며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특수문자 (&, +) 의 처리 문제였습니다. 다른 기호는 괜찮은데 & 와 + 문자는 FlashVars 전달 과정에서 구분자로 쓰이는 바람에 그 뒤에 적힌 모든 제목들이 잘렸던 것이지요. 고민고민 끝에 결국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Percent-Encoding 하는 방식으로 해결 했습니다. 그리고 이왕 자바스크립트에 손 댄 김에, 좀 더 많은 분들이 쉽게 적용 하실 수 있도록 넣는 방식을 조금 더 손 보았습니다.



아래는 새롭게 바꾸어 본 적용 방법입니다.
기존 사용자 분들도 & + 처리를 위해 본 방법으로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로운 적용법 (보기)

* 티스토리 적용법 바로가기

* 기타 사항

 - 폰트에 포함되지 않은 『』 이런 녀석들은 전부 [] 로 치환되어 표현 됩니다.
 - 일어나 한자 혹은 그 외의 외국어는 전부 빈 네모로 표현이 됩니다. 그와 같은 문자의 사용이 많으신 분들은 사용이 불가능 할 듯 합니다.
 - scriptAccess 를 링크를 위해 always 로 지정해 두었습니다. 개인적인 보안 이슈로 인해 꺼려지시는 분들은 js 파일을 열어 수정하여 사용하세요. (그냥 사용하셔도 물론 별 문제는 없습니다)


적용 중에 문제가 발생했다거나,
기능 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거나,
꼭 이 녀석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아이디어가 있다거나,
플래시 소스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시다거나,
현재 제작 중이신 스킨에 적용하려 하신다거나,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한마디 해야겠다 싶다거나, (ㅋ)

하신 모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09년 2월 23일 수정
 - js 파일에 오류가 있어 앰퍼샌드 이스케이프 문자 처리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angle bracket 처리가 안 되는 문제 해결했습니다. 피드백 주신 푸름님 감사합니다. 기존 사용자 분들은 edited1 에 들어있는 js 파일만 기존 파일에 덮어 씌우시면 됩니다.

2008/10/29 21:26 2008/10/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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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 바디포티비 2008/12/19 17:30 삭제하기

    제목이 멋지게 바뀌었습니다.냠냠

  2.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 바디포티비 2008/12/24 16:17 삭제하기

    제목이 멋지게 바뀌었습니다.소수의 사용자만 사용하는 바디포티비 블로그~ 냠냠

  3. 물결 플래시 타이틀 위젯 [ StreamWave Flash Title Widget ] 설치

    : Gallery25 2009/01/12 22:44 삭제하기

    2009년 1월 11일 오늘 이시간 현재 포스팅 상단에 보이는 제목이 그것이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와 코드와 기타의 블로그 민상k 님이 공개한 위젯이다. 갤러리 포스팅 제목이 물결친다면 그럴 듯하다. 소스 공개한 민상k 님께 감사의 글 전한다.

  4. [스킨수정팁] 플래시 물결 타이틀 위젯

    : Blog Suspect 2009/01/21 18:23 삭제하기

    / 제작자 - 민상K / 다운받기 / 설치도 간편하고 제목 외에 다른 곳에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검색리스트 / 방명록 타이틀 등등)

  5. 입흐게 스킨 바꿔써여

    : [{(M)}];aerchen 2009/02/12 20:00 삭제하기

    옵하의 간결한 센스를 적용하여 심사 숙고하여 5분만에 선택한,아주 이쁘고 이쁜 스킨입니다. 제작자님 정말 캄사캄사 ㅠ이 스킨 보자마자다른거 필요없다 이걸로 콜콜콜해서 바로 깔았어요게다가, 제목도 울렁울렁하게 !제목 플래시 제작자님도 감사감사요 !사실은,한동안 블로그 방치하고 있다가, 글좀 쓰려고 봤더니 첨부 파일이 안올라가더라고요.찾아보니 플래시 버그에서 기인한 텍큐 오류 어쩌고 저쩌고 해서,과감하게 새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약간 버벅대긴 했...

  6. 티스토리 디자인 변경 팁 종합 정리

    : 12가지 재주가 있으면 굶어 죽는다 2009/04/19 19:23 삭제하기

    밑에 링크는 되도록 첫 게시자분을 링크했습니다. 첫 게시자분이 누군지 모를경우에는 제가 참고한 블로그를 링크했습니다. 카테고리 항상 펼치기 대부분의 스킨은 하위 카테고리가 열려있지 않기 때문에 항상펼치기를 원하시면 위의 팁을 적용해 보세요 본문의 [카테고리 더보기] 상자 위치 바꾸기 플러그인 조작으로 본문에 [카테고리리글 더 보기]를 하면 그 위치를 정할 수 없어 짜증날때가 있습니다. 이 해결해주는 팁입니다. 아이폰 스타일 메타사이트트 추천 버튼 여..

  7. 유행하는 물결플래시에 추가되었으면 싶은 기능

    : 筆치 2009/05/15 11:31 삭제하기

    물결 플래시 타이틀 위젯[StramWave Flash Title Widget].민상케이닷컴 바로 위의 한 줄 때문에 생각하게 된 부분이다. 링크를 걸기 위해 제목을 긁어오고 싶었다. 그런데 긁히지가 않는다. 블럭을 잡아서 제목을 복사 Ctrl+V 하고 싶은데 그게 불가능했다. 그러니 창을 번갈아 띄우면서 보고 적는 수밖에 없었다. 그 때의 감각은 뭐랄까, 마우스 오른쪽 버튼과 블럭 잡기를 막아둔 블로그에서 느꼈던 감각과 비슷했다. 게시물 주소야 브라..

  8. 아무도 알려주지않는 티스토리블로그팁 11가지 모음집

    : 즐거운하루 2009/05/16 10:24 삭제하기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유용한 기능도 있지만 몇 가지 불편한 기능들 있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웹 서핑 중 이런 불편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불편한 것 때문에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만 알고 있기 좀 그래서 사실 저 혼자만 아는 정보는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정보입니다 아직 이런 기능을 모르시는 블로거 분들을 위해서 몇 가지 유용한 블로그 팁을 모아 모아 봤습니다. 도움을 드리고자 그림..

  9. 물결플래시로 제목을 멋지게 만들어보자

    : 효자손 2009/08/23 13:21 삭제하기

    물결플래시? 가끔 정리가 잘 된 블로그를 둘러보다 보면(이 블로그는 아니지만) 블로그의 제목이 이쁘게 물결치듯 움직이는 경우가 있다. 보고있자니 참 고급스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따라하고는 싶지만 쉽게 따라할 순 없을 것 같아 포기했던 그 물결타이틀. 물결타이틀을 쓰는분의 블로그에 글을 남겨 겨우 따라해 보았는데, 방법은 보기보다 간단했다. 따라해 보세요! Step 01. 제작자이신 '민상k'님의 블로그에서 파일을 다운받는다 (http://mins..

  10. 민상님의 물결 플래시 타이틀

    : 피그팜므의 복잡심플한 이야기 2010/06/29 17:14 삭제하기

    게시판에 보면 제목이 [민상님의 물결 플래시 타이틀] 이렇게 뜨는 위젯인데요 밋밋하던 제목에서 포인트가 되는게 제목만 바꿔도 이쁜것 같아요~ 민상님이 알려주신 설치법이 쉬워서 간단하게 바꾸실수 있으실꺼예여 제작자님 - 민상k님 :: 설치하기

HelloWorld 2008/09/08 22:13 by 민상k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고스피어는 온통 크롬 얘기로 한창이다.
나, 명색이 Web Developer 를 꿈꾸는 공학도로서, 이런 측면에서 좀 느린 것은 사실.
열풍이 한 차례 쓸고 지나가고 안재환씨 자살로 잠시 주춤 하는 지금에서야 시도를 해보았다.
잠깐이지만 이런 저런 기능들을 죽 둘러보고, 여러 무거운 사이트들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은 역시.

빠르다. 구글답다.
그 외에 다른 말이 필요한가;


교수님들 수업 듣다보면 Searching 보다 Googling 이라는 용어를 보다 친숙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었다. (물론, 당연하지만, 젊은 교수님들) 그만큼 구글이라는 기업이 가지는 가치가 대단하다는 반증, 또한 구글은 참으로 공학도들 입맛에 맞는 기업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나무랄 데 없이 스피디하고, 보다보다 직관적인. 이거 다 공학도들이 날마다 하는 일 아닌가. 깔끔한 식을 위해 애쓰고, 조금이라도 빠른 결과를 얻기 위한 방법론을 고구하고, 직관적인 실험 방식을 고민하는 등등의.

나는 구글에 대해서 그다지 호의적이지도 비판적이지도 않은 편이다. 구글은 Creative 한 측면에서는 Apple 에 밀리고, 안정감 측면에서는 MS 에 밀리고, 아무리 Open-Open-Open 해봐야 그래봤자 결국은 기업. 또한 쥐꼬리 반틈만큼 협소한 우리나라 웹 스코프에서 구글링은 뭐 그닥 대단찮다. 네이버 지식인/까페, 다음 까페의 방대한 커뮤니티 자료, 구글링으로 절대 못 이긴다 물론 영어로 된 자료는 대적할 상대항이 없을 만큼 대단하긴 한데 사실 뭐 그렇게 열심히 원문 자료를 찾아 볼 일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필요한 대부분의 원문 자료는 이미 네이버에도 다 올라오거든?

그러나 나는 구글이 추구하는 가치는 (열렬히) 지지한다. 구글의 기업 철학을 한마디로 줄이면,
[ 웹으로 We Are The World ]

핸드폰도 만들어보고, 주파수 경매도 참여하고, 사진 프로그램도 만들어보고, 블로그에 광고 달아 돈도 벌게 해 주고, 이제는 브라우저까지 직접 만드는 그들. 조만간 OS 도 하나 내놓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어쨌거나 결론은 닥치고 웹이다. Web Developer 가 되겠다고 마음 먹은 나로선 그들의 based-on-Web 마인드가 무진장 마음에 들 수 밖에.


다시, 크롬으로 돌아와서,
경탄할 만한 스피드를 만끽하다보니 몇몇 문제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미 블로고스피어에 수두룩히 올라온 글의 재탕이 될테니 자세히는 적지 않겠지만. 일단 Active-X 쪽은 말 할 가치도 없고, 좀 이해가 안 가긴 하지만 플래시 처리도 약간의 문제가 보인다. 블로그에서 글 쓰려는 위지윅툴들의 레이아웃이 아예 안 뜨는건 뭥미; (아무튼 그래서 글은 IE로 쓰고 있음)

한번 더, 아무튼 그래서.
그냥 또 무심결에 IE 를 켰는데, 버벅이는 속도에 다시 우울해졌다. 그리고 또 웃긴 건 그렇게 느리게 뜬 페이지가 무지무지 안정감 있게 느껴지는 것이다. 역시 익숙함이란 무섭다. 크롬으로 보았을 때 손상된 레이아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IE 와의 그 약간의 차이가 참 묘한 뉘앙스 차이를 불러오는 것이다. 이걸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릴 지는 좀 더 써봐야 알 것 같다.


공학도로서 나는, 뭐랄까, 좀,
개멋이 들어가 있다- 할까.
후저분한 레이아웃은 돈 주고 쓰래지 않는 한 못 쓰겠다. (아, 물론 돈 주고 쓰라면 쓴다;)

구글의 경영 철학, 웹을 대하는 마인드는 지지하지만 내가 꿈꾸는 웹은.
그보다 조금은 더 멋지고, 조금은 더 특별한 무엇이었으면 좋겠다.
눈 깜짝할 새 페이지가 뜨지 않더라도, 조금 더 유려하게 흘러준다면 좋겠다.


...그래, 이건,
구글보다는 내가 할 일인 것 같다.
기다려라.
2008/09/08 22:13 2008/09/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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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08/08/14 13:25 by 민상k

어느 순간이 시작이었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지금 Web Application Developer 가 되기로 마음 먹고 있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됐다고 해야 하나;)

내가 프로그래머가 되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열기)


... 이랬다.


하면 할 수록 공부 할 것들만 늘어간다.

경호 녀석의 뽐뿌질로 시작하게 된 Ruby On Rails.
배우면 배울 수록 재밌는 스크립트 언어다.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것들과는 너무 다른 형태의 문법이 여러모로 좀 낯설지만 그런 것들을 배울만한 가치는 충분해 보인다. Ruby 와 Rails 모두. 아직은 Ruby 언어가 익숙치 않아 Rails 가 조금 답보 상태. Ruby 책을 또 사야 하나.

갈수록 알흠다워지는 Flex Flash
Flex Builder 3 는 '아직 시기상조인가;' 싶었던 아쉬움을 날려줬다. 인간적으로 Builder 2 의 빌딩 타임은 짜증날 정도였다. 이클립스 기반의 개발 툴도 어느 정도 안정감 있게 자리 잡은 느낌이고, 다른 어떤 언어보다 코딩 감이 좋다. 다만 문제가 발생하면 걸리는 부분이 너무 많아 골치 아픈 점은 여전. 특히 Flash 기반은 더더욱 그렇다. 조금 된 이야기지만 Flash Player 10 이 (베타지만) 릴리즈 된 이후에 그래픽 처리 부분에서 꽤나 큰 성능 향상이 보인다. 조금 화려하다 싶으면 CPU 점유율이 미친듯이 치솟던 이전 버젼들에 비해 GPU 를 사용하는 새 버젼의 느낌은 참 좋다.

기대감이 가득차게 하는 WPF Silverlight
일단 나는 그냥 문법적인 느낌은 C# 이 가장 좋다. 가장 익숙하면서도 가장 간결하다. 또 Visual Studio 기반의 RAD 지원은 말이 필요 없는 최고 수준. (아; 이건 재론의 여지가 있지만 나의 경우 가장 코딩 속도가 붙는다) 하지만 지금 당장 배우기에 너무 많은 것들이 성에 차지 않는다 할까. 똑같은 결과물이 있을 때 이미 Flex 로는 세세한 구성부터 코딩까지 그려지는데 Silverlight 로는 뭐부터 해야 할지 난감하다. 아직 안정성 문제도 좀 떨어지는듯 싶고. 그러나 MSDN 을 믿는다. 플렉스는 우리나라의 용자들이 그 엄청난 노력을 통해 한글화 레퍼런스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 MS, 늬들은 사용자들에게 저런걸 시키진 않을거라고 믿는다.

이외에도.
그냥 맛만 본 AJAX 도 Ruby On Rails 공부와 같이 다시금 해야 할 필요가 있을 듯 하고.
여러가지 디자인 패턴들도 공부 선상에 올려놓고 있다. (제일 먼저는 TDD, 근데 이거 배우려면 Python 먼저 배워야 된다;)
Objective-CCocoa 도 배우고 싶다. 이건 맥이 있어야 하니까 당분간은 패스. 음, 사실 이걸 배우고 싶은건지 그냥 맥을 갖고 싶은건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둘 다일 거다. 저걸 보니까 맥이 갖고 싶어진 걸지도 모르고 ㅋ (사실 나는 별로 애플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중 하나지만)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동시에 다 하고 있다.
죽도 밥도 안 되어도 좋다, 먹기만 하자.

2008/08/14 13:25 2008/08/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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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08/06/23 17:08 by 민상k

스크립트는 간단한데 적절한 이미지 구하는게 좀 어렵다.
어떤 특정 이미지를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 있다면 더 묘한 효과를 낼 수 있을듯.

[Flash] /attach/1/1329634357.swf

2008/06/23 17:08 2008/06/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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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08/05/01 02:45 by 민상k

플래시를 모태로 개발된(혹은 그렇다고 알려진) 플렉스지만, 이 녀석 결정적으로 타임라인을 베이스로 하고 있지 않다. 타임라인이 플래시의 화려함을 만들어내는 기초인데, 그 타임라인을 빼버림으로써 불필요한 동적 로드를 최소화하고 상하위 클래스/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을 갖추게 된 것. 'Animation Tool' 에서 'Development Tool' 로의 한 단계 진화인 건 분명한데. 그 덕분에 플렉스에선 플래시처럼 자유도 높은 애니메이션을 구현하기가 무진장 까다로운 일이 되었다. 정형화된 컨트롤 컴포넌트를 이리저리 작당하는거야 뭐 잘들 만들어놨으니 쓰는데 문제가 없지만, 조금만 예뻐보이려 애쓰는 순간 사방팔방에서 태클이 걸려오는거다. 망할.

지금 SealTale 개발 과정에는 모듈화 된 SWF 조각들을 다량으로 로드해야 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다. 이 역시 그냥 액션스크립트 모듈이라면 플렉스 컴포넌트로 제작해 사용하면 오죽 좋겠냐만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해야하는 상황. 디자이너에게 타임라인은 반드시 무조건 기필코 필요한 필수요소 아닌가. 결국 애니메이션 소요를 플렉스 대신 플래시 기반 (정확히는 타임라인 기반) 으로 만들어내고 이를 플렉스가 제어하는 형태로 기획된 것이다.

여기서 발생한 문제 하나.
플렉스 기본 컨트롤 컴포넌트로 제공하는 SWFLoader- 이거 정말 못쓸 물건이다.
로딩 속도도 마음에 안 들고, Scale 조정에도 지정된 컨텐트 사이즈를 벗어나 홀로 삽질하는 경우가 다반사. 하지만 그 모두를 다 참고 인내하며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어거지로 돌렸더니, 이거, 뭐야. 이거 포커싱이 안된다? 고로, 마우스 이벤트를 죄다 씹어버린다. 망할-.- 자신에게 들어오는 포커스를 전부 로드된 SWF 로 넘겨버리는 과도한 친절함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 따라서 플렉스에 마우스 이벤트가 일어났음을 알리려면 로드된 SWF 의 소스코드에서 LocalConnection 으로 플렉스와 대화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것도 참 못 쓸 물건이다. 사소한 변수 전달 하나에도 코드 소요가 장난 아니고. 한마디로 뭐 이따위로 만들어놨나 싶음.
(레퍼런스에는 정말 친절하게도 SWFLoader 는 애니메이션 로드용이므로 복잡한 사용을 위해서는 커스텀 컴포넌트를 추천합니다- 라고 써놨다. 그래놓고는 커스텀 컴포넌트 사용에 관한 일체 언급이 없다. 제길-.-)

그래서 레퍼런스를 이잡듯이 뒤지고, 네이버 플코카페(http://cafe.naver.com/flexcomponent) 를 손가락에 땀나게 돌아다니며, 이와 더불어 캐삽질을 반복한 끝에, 끝에, 결국 방법을 찾아냈다. (으하, 장하다, 나 이거 찾고 울 뻔 했음. 진짜)


바로 플래시를 플렉스에서 사용 가능한 형태의 SWC 컴포넌트로 만들고, 이를 RSL(Runtime Shared Library) 로 로드하는 방법.

1. 플래시 -> SWC 컴포넌트
 - 위에도 썼다시피 '플렉스에서 사용 가능한 형태의' SWC 컴포넌트로 변환해야 한다. 플래시 Publish Setting 메뉴에 들어있는 Export SWC 옵션에 체크하는거로는 플렉스에서 코빼기도 볼 수 없다.

바로 요 녀석이 기특하게도 그런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주는 Extension 파일. CS3 가 설치되어 있다면 mxp 라는 해괴망측한 확장자를 더블클릭만으로 실행할 수가 있다. 실행하고 동의 버튼만 누르면 설치는 대강 다 알아서 함. 그리고 설치해도 뭐 딱히 변화된건 아무것도 없다. 플래시를 들어가면 Commands 메뉴에 Make Flex Components 라는 서브메뉴가 있음을 확인하면 설치 다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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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메뉴 있는지도 몰랐음;



이 녀석은 꼭 무비클립 단위로만 만들어지게 되어 있으므로, 분산된 모든 코드들을 정리해 하나의 무비클립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나 역시도 액션스크립트2.0 코더들의 지독한 습관으로 Level0 Action 레이어 1 프레임에 코딩하고 있었던 터라 전부 들어내 하나의 무비클립에 담았다. 그리고 그 무비클립을 Linkage 속성에 들어가 클래스 이름을 지어주고 요 위 그림의 Make Flex Component 를 클릭한다. Trace Window 에 [ Component "Action" is ready to be used in Flex. ] 이 뜨면 완료. 혹시 다른 에러메세지가 떴다면 다른 무엇보다 자신의 코드를 보길 바람. 이 작업은 한번만 해주면 된다. 그 다음은 퍼블리시만 반복해도 플렉스와 대화하는데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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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rt SWC



그 다음은 Publish Setting 에 들어가 Export SWC 에 체크하고 Pub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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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erties


다음은 플렉스에서 프로젝트의 Properties - Flex Build Path - Library Path - Add SWC
그리고 Link Type 을 RSL 로 지정해주면 끝난다.
얘도 한번만 하면 된다. RSL 코드가 수정되어도 빌드 한번이면 알아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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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Assist 에 뜨는 Flash 의 변수/함수들-


이쯤되면 나름 감동적임-
LocalConnection 같은 귀찮은 작업 도무지 필요 없다. 플래시에서 코드 수정 후 퍼블리시 한방, 빌드 한방이면 알아서 촤르륵 떠주는 센스.


http://222.111.166.187/favoriteTest/CategoryNavigation.html

아직 작업중이긴 한데, 필요한 부분은 거의 다 완성됐다.
Flex HttpService 로 받은 E4X 포맷의 XMLList 가 바인딩 되었고, 플렉스에서 dispatchEvent 때려도 잘 동작함.
이제 현재 릴리즈용 코드인 TaleMain 과 결합만 하면 실질적으로 이 부분은 마무리 된다.
진정한 SwfLoader 의 대안 도구로서 활용하려면 플래시의 Loader 클래스를 활용해 커스텀 컴포넌트를 따로 하나 제작해야 할 듯 한데 그건 내일 이 시간에-


음, 역시 모르면 고생이고. 알면 재밌다.
2008/05/01 02:45 2008/05/0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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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08/04/14 21:25 by 민상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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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등록한 적도 없는데 이미 내 사이트가 등록이 되어있었다.
오 불현듯 샘솟는 네이버에 대한 애정.
(사실 내 현실적 장래희망은 NHN 입사인지라-)

그런데 아무리 봐도 설명이 너무 허술하다. 내 개인 홈페이지가 국내 최고의 검색엔진에 등록되었는데,
내 이름 석자조차 안 들어가 있네.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와 관련된건 아무것도 안 뜬다. 뭐야 이거;

그래서 이미 등록된 거 수정도 되겠지 하고 네이버를 온통 뒤졌다.
정말 한참을 뒤졌더니 네이버 고객센터에 관련된 공지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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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내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인증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됐네.
한여름 땡볕에 아이스크림 녹듯이 사라져버린 애정.


postsciprt : 그러나 현재 민증 스캔중 -_-_-
2008/04/14 21:25 2008/04/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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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07/12/10 00:17 by 민상k
오늘 발견한 멋진 프로그램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XP 의 잡가지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PowerToy 중의 하나로, 맥 사용자들이 킹왕짱! 을 외치는 Virtual Desktop 의 XP 버젼이라고 할 수 있다.
엠파이어어스 캡쳐질에 재미들여 본 포스트도 오나성 -.- (오타 아님, 이렇게 썼음 -_-)


충박이 맥북을 샀다. 이 녀석 이런 중대한 포스트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을 안하고 있네. 정말 바쁘긴 한가보다. 아무튼 녀석을 바쁘게 한 이래저래 일들 중 단편영화를 만드는 일에 이번에 산 맥북이 정말 효율적이고 강력하게 쓰이고 있단다. 뭐 아무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녀석이 맥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인 익스포제(expose)가 킹왕짱 이러길래. 불현듯 Vitual Desktop 이 생각났다. 예전 어디선지 기억도 안 나는 블로그에서 (기억나면 링크라도 달 텐데- 그분께는 죄송; 그런데 누군줄 알아야 죄송하다고 하지;) 맥의 Vitual Desktop 기능을 보고 와 멋지다 했던건데, 왜 그 때는 XP 에도 그런 유사한 프로그램이 있을거라고 생각 못했던거지? -.- 아무튼, 그래서.
찾아봤다. 그래서 나온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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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tual Desktop Manager (이하 MSVDM) ]

일단 첫 이미지부터가 10여분간의 노고를 잊게하는구나. 하하 -.-.-


이 프로그램, 간단히 말하면, 가상으로 다중모니터를 구현 하는 거다.
위 화면은 프리뷰(이 프로그램 모드 중에 프리뷰모드란게 있다) 인데 분류된 각각의 페이지를 보면 바탕화면도 서로 다른 것이 지정되어 있고, 떠 있는 프로그램도 다르다. 4번 페이지의 윈앰프, 네이트온은 1번 2번 3번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볼 수 없단 얘기. (2번, 3번에 조그맣게 떠 있는 창은 캡쳐를 위해 실행한 프로그램) 이걸 단축키 하나로 왔다갔다 하는 것이며 이 단축키도 내가 원하는대로 설정이 가능하단 것이다. 이 얼마나 기특하고 멋진 프로그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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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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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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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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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창

일단 바탕화면 자랑질 -.-
1900x1200 해상도의 쓸만한 바탕화면 이미지가 없을거라는 지레 겁먹음으로 그동안은 지금 보고 있는 블로그의 배경 패턴을 바탕화면으로 쓰고 있었더랬다. 이 프로그램을 깔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터넷을 뒤져봤더니, 1900x1200 은 물론이거니와 듀얼모니터용 사이즈의 배경화면 (2500 어쩌구 하는, 정확한 해상도는 모르겠다; 아무튼 무지, 무지, 무지 큰 녀석) 도 지천에 널려있던 것이다. 개중 엄선한 4개. 이거 말고도 너무 멋진 이미지가 많아서 종종 번갈아가며 써야겠다 벼르고 있다.

아무튼 이 네가지 화면을 어떻게 쓰느냐?
바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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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프리뷰 화면-

1번창 : 왼쪽에 블로그 메뉴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categoryList.php 의 출력화면 (XML 서식) 오른쪽에는 블로그 첫 페이지
 - 이 프로그램을 쓰면 정확히 필요한 양만큼의 (보통은 두개) 윈도우를 띄워 윈도 기본기능인 '세로 바둑판식 창 배열' 만으로 한 창에서 두개의 브라우저를 띄울 수 있다. 진정한 와이드 모니터의 완벽 활용이 이뤄지는 셈.

2번창 : 활성화 창은 플렉스빌더, 작업표시줄을 보면 이 창에 포토샵과 플래시가 숨어있다.
 - 창이 4개까지 밖에 안 되는게 좀 아쉬워지던 부분.

3번창 : 드림위버의 코드뷰
 - 드림위버 하나에도 MDI (Multiple Document Interface, 한마디로 한개의 프로그램 안에 창 여러개를 구현하는 기능) 가 구현되어 있어 3번창에는 이 녀석 말고 다른 녀석을 도무지 넣을 수가 없다. 이 안에서 블로그 스킨을 수정하고, 수많은 php 코드파일들을 불러다 써야 한다.

4번창 : 오른쪽부터- 네이트온, 윈앰프, 네이트온 대화창
 - 평소엔 공간활용이란 명분으로 최소화 되어있다가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던 녀석들. 이제 그럴 필요가 없다. 모두, 화알짝 열어놓았다 -.- 지금은 프리뷰 스크린샷을 위해 반투명을 풀어놓았지만 내가 쓸때는 저 녀석들 모두 반투명 상태라 뒤에 떠 있는 배경화면 이미지와 어울려 스크린샷만으로는 OSX 가 부럽지 않다 -.-.-



음, 이제 이 녀석이 어떤 프로그램이고 어떤 쓸모가 있는지 설명했으니 자세한 사용법을 알아보자.

요 녀석을 다운받아서 실행하면 별로 셋팅할 거 없이 바로 설치된다.
그런데 뭐 변한게 없다. 설치실패가 아니다. 이미 설치는 완료됐음.

작업표시줄 도구모음을 열어보자.
작업표시줄이란 윈도 시작메뉴가 떠 있는 화면 아래의 긴 바를 말하는 것이고, 작업표시줄 도구모음은 그 녀석 위에 마우스 오른쪽키를 클릭해서 나오는 팝업메뉴 중 '도구모음'을 선택하면 된다. 그럼 Desktop Manager 라는 못 보던 녀석이 있을 것이다.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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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VDM 도구모음


체크하게 되면 작업표시줄에 이런게 생긴다.
왼쪽으로부터 각각 Preview, 1번창, 2번창, 3번창, 4번창의 바로가기다.
이 녀석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오른쪽키를 누르면 위 이미지 같은 팝업 메뉴가 뜰 것이다.
각 메뉴는 이런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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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ure Desktop Images

Configure Desktop Images : 각 화면마다 다른 배경화면 지정
 - 왼쪽에서 창을 선택하고 오른쪽에서 이미지 파일을 선택한다. 여기 뜨는 녀석들은 c:\windows 폴더와 내문서-내그림 폴더의 bmp, jpg, gif 파일들이 모조리 리스팅 되므로 원하는 배경화면이 있다면 이리로 옮기면 된다. Browse 버튼의 경우 (우리집에서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프로그램이 종료돼버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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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ure Shortcut Keys

Configure Shortcut Keys : 각 화면으로 바로가는 단축키 설정
 - 위 이미지는 현재 내가 사용중인 단축키 되겠다. 윈도우키를 누른 상태에서 4까지는 조금 멀어서 ~ 키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참 편하다. 그래서 4번창을 네이트온, 윈앰프가 항상 떠 있는 화면으로 쓰고 있는 중. (1번과 4번을 자주 왔다갔다 하기 좋다) 프리뷰창에서 원하는 창의 바로가기는 여기서 지정된 키가 아니라 숫자키 1,2,3,4 를 쓰기 때문에 프리뷰 단축키를 Q 로 해놓은 배치도 정말 편리하다. 뭐, 이건 내가 그렇다는거고 각자 편한대로 고쳐쓰면 되는거다 -.-

MSDVM Help : 정말 성의없는 영어 도움말 -_-

Use Animation : 체크되면 프리뷰 화면을 띄우고 선택된 화면으로 이동할 때마다 Resize 애니메이션이 작동하는데 별로 멋없어서 본인은 꺼놓았음. (체크해제)

Shared Desktops : 이거 중요하다. 처음 설치하면 기본값으로 체크된 상태인데, 이 상태에선 어떤 창을 이동해도 작업표시줄에 떠 있는 프로그램 목록은 하나의 창을 쓸 때와 다르지 않다. 오로지 활성화된 창만 다르게 기억해서 보여주고 있다는 얘기. 내가 이 프로그램을 쓰고자 하는 취지와 정면 배치되는 기능이라 시작하자마자 꺼놨다. (처음엔 이거 모르고, 아 젠장 괜히 깔았네 이랬단다 -.-)


음, 더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지는 한번 찾아봐야겠다.
이거 말고도 유사한 프로그램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냥 이 녀석에 너무 반해버려서 사용법까지 다 익혀놓고 단축키까지 손에 익어버리고나니 다른 프로그램 설치할 엄두를 못 내고 있다. 다음번 포맷하고 재설치 때는 요 녀석 말고 다른 프로그램을 한번 써봐야겠다. 그 때 그게 이 프로그램보다 좋다고 생각되면 포스팅거리 하나 느는거고 -_-_-

아무튼 요 녀석 덕에 컴퓨터로 하는 작업이 세배는 손쉽고 깔끔해졌으니, 만족-
그대들도 한번 설치해보아요-

2007/12/10 00:17 2007/12/1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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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 2007/11/27 14:59 by 민상k
플래시가 서버와 데이터를 주고 받는 방법은 이전 포스트 에서 밝혔다시피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사용된 방법은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2.0 의 XML 객체의 load 함수를 이용하는 것이다. 방법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다.
우선 플래시에 정보를 전달해주는 녀석은 이거다.
http://minsangk.com/xmlTest/titleComment.php?mode=xmlOnce

이 녀석은 GET Method 를 통해 전달된 mode 의 값에 따라 구분 작동하는데,
모드 지정을 안 할 경우 입력된 DB 의 데이터를 XML 로 뿌려준다 (모드 미지정)
XML 로 최신 노드 하나만을 뿌려주거나 (xmlOnce 모드)
HTML 의 테이블 태그를 이용해 뿌려주거나 (html 모드)

XML 로드 코드 (열기)


실제 코드는 눈물이 날 정도로 간단하다.
xml 을 로드하고 로드가 완료되면 뿌려준다- 이게 끝-.-
설명하고 말 것도 없는 단촐한 코드지만 몇가지만 짚자면.

(Language : javascript)
  1. System.useCodepage = true;

이게 없으면 한글 입력을 플래시가 못 알아듣는다.

(Language : javascript)
  1. myXML = new XML();
  2. myXML.load("http://minsangk.com/xmlTest/titleComment.php?mode=xmlOnce");
  3. myXML.ignoreWhite=true;

myXML 이라는 객체를 만들고, load 메소드로 XML 을 가져온다.
마지막 줄은 가져온 파일에서 공백을 삭제하라는 구문으로 정확한 XML 노드트리의 작동을 위해 꼭 필요하다.



onLoad 함수는 지정된 주소에서 값을 가져와 로드가 완료되면 (성공이든 실패든) 호출된다. 매개변수로 성공/실패 여부를 알려주는 boolean 변수를 하나 주니까 이걸로 if 문을 구성하면 된다. xml 로 가져온 값은 대강 아래와 같이 나올텐데-

(Language : xml)
  1. <?xml version="1.0" encoding="euc-kr" ?>
  2. <root>
  3.     <comment id="1" date="20071126">한 줄기 미소를 위해, 나-</comment>
  4. </root>


(Language : javascript)
  1. if(success) {
  2.   mcMent.dynamicMent.text = myXML.firstChild.firstChild.firstChild.nodeValue;
  3.   mcDate.dynamicDate.text = myXML.firstChild.firstChild.attributes.date;
  4.  }
  5.  

여기서 myXML 의 firstChild 는 root
root 의 firstChild 는 comment
comment 의 firstChild.nodeValue 는 '한 줄기 미소를 위해, 나-' 가 된다.

date 값은 comment(myXML.firstChild.firstChild) 의 속성(attribute) 값이므로,
myXML.firstChild.firstChild.attributes.date;

이렇게 구한 값들을 지정된 무비클립-동적텍스트-텍스트에 넣어주면 끝이다.


다음 포스트에선,
입력/수정/삭제를 할 폼에 대해 끄작여보자-.-.-
2007/11/27 14:59 2007/11/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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