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의원님 트위터를 팔로우했더니…

스크린샷 2013-12-11 오후 12.52.46

 

트위터에서 이런 계정 추천 메일을 보내줬다. 한명한명, 모두 본인의 자리에서 이 사회를 위해 일하고 계신 멋진 여성분들이시네. 존경스러운 마음을 담아 추천된 모든 계정을 팔로우! 누가 뭐라고 하든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것만으로, 내가 지금 잘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