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thoughts on “플라곤, 추억-

  1. j

    아 뭐라 표현할까 이 감정-_-; 우리 모모 저기있네 왜 하필 저런 사진이라 마음이 찢어지는구나 ㅠ_ㅠ 뭔가 혐오적이면서 웃기면서 울게만들면서 그립구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저 거지가 내 남친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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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지님

    아아아아 내사진따위 지워버려!!!!!!!!! 연히언니 분노와 그리움이 섞인 감정… 진정하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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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상k

      나도 ‘그랬다’는 것만 기억하는 스무살 예지의 모습은 충격적일 정도로 괜찮은데? ㅋ

      연희의 저 리플이 꼭 이 콜라주를 만들때의 내 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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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2d

    저 많은 사진중에 써클 관둔 애 사진도 있는데 내 사진은 없네.
    역시 난 어딜가나 그림자포스가 강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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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권용석5b

    지난 몇년간인가, 인하 플라곤 사이트를 찾다 찾다 지쳤서,
    휴일인 오늘 사무실에 있다가,
    혹시나 생각나서, search한후에 지금 이곳 blog를 발견했읍니다.
    사진에는 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같고…….

    저는 5b 권용석입니다.
    졸업후 하도, 회사가 하도, 이리저리 가라해서, 이사도 너무 많이 했고,
    한국 떠난지도 하도 오래되어서, 모든 회원의 연락처를 잃어 버렵읍니다.

    그래도 중국에 있었을때는 연락이 된었던 것 같은데,
    지난 3년전 필리핀으로 전근후 또 다시 연락이 두절…..

    혹시 인하대하교 플라곤이 맞다면,
    제 연락처를 아래로 변경해주시고, 회원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63-917-323-0573 (핸드폰)
    yongsuk.kwon@fairchildsemi.com

    그리고 저는 세부에 살고 있는데,
    여유있을때 놀러 오세요.

    권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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