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13

오드엠을 떠나며…

2012년 여름 워크샵, 횡성

2012년 오드엠 여름 워크샵, 횡성

4년간 정들었던 회사 오드엠을 떠납니다.

열정과 치기, 자신감과 자뻑으로 뭉쳐져 있던 스물 여섯부터 서른을 나흘 앞둔 지금까지 만으로 3년 3개월, 햇수로 4년을 함께한 회사입니다.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해오던 시기이지만, 또 막상 맞이하고보니 묘한 설렘과 아쉬움들이 쉽게 손가락을 못 움직이게 하네요.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떠납니다. 사람들과 같이 일하는 기쁨, 무수히 쏟아지는 유저들의 반응을 보는 즐거움, 오래도록 옆에 두고 함께하고픈 사람들, 비교도 못할만큼 크게 늘어난 개발 실력, 사람을 설득하는 화법,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자각, 변화와 믿음과 조금 더 어른스러워진 나 자신.

많은 것을 배웠지만, 또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역시도 오드엠과 함께하지 못했다면 이와 꼭 같이 느낄 수 없었겠지요. 그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고 싶습니다. 함께 만들어줘서, 함께 대화해줘서, 함께 웃어줘서, 함께 걱정해줘서. 그것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는 확신을 담아, 진심으로, 그 모든 것들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대표님, 이사님, 원영이형, 희정대리님, 새론누나, 인규. 그리고 예전에 함께했었던, 영진과장님, 상훈이형, 승민이, 형건이, 혜지, 경호, 주디. 모두모두 너무너무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 제가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 저는 이 기억들과 경험들을 등에 지고 걸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 우리가 그 시간들을 추억하게 되었을 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 시간들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노라고 당당히 말할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펼쳐질 저의 미래도, 그리고 오드엠의 미래도, 이 시간들의 소중함을 한껏 이고 힘차게 나아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2013년 12월 28일, 오드엠 오락부장 & 벙개플래너 & 공수양면에 능한 푸스볼러 & 대리 김민상.

The Corrs – Would You Be Happier

The Corrs – Would You Be Happier 를 처음 들은게 언제더라. 2001년도에 나온 앨범이고, 그때 앨범 나오자마자 샀으니 대충 고2 즈음인 것 같네. 달랑 이 노래 하나 신곡으로 들어있는 베스트 앨범, 코어스 앨범은 얼추 다 갖고 있어서 엄청 돈 아까웠지만 그만큼 이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냥 샀었다. KTF 시절의 CF에도 삽입되었었음.

기분 우울할 때 기분 전환용으로 듣기보다는, 날씨가 너무 맑은 날 그 분위기 즐기고 싶을 때 많이 틀었던 노래. 못 잡아도 수백번은 들었겠지만 무슨 뜻인지는 전혀 모르고 있다가 생각난 김에 한번 찾아보았다. 가사를 읽어보니.. 최근 제대로 감잡은 Would 의 뜻을 십분 활용할 기회다 싶었음ㅋㅋ 막상 해보니 이 정도면 would 의 최고 수준 연습 샘플이네. 쉬워보여 덤볐는데 곱씹을 수록 맛이 살아나서 재밌었음. 너무 번역체처럼 보이지 않게 컨텍스트를 살려봤다.


“Would You Be Happier”

“더 행복하지 않겠어요?”

Have you ever wonder where the story ends, and how it all began,

이 이야기가 어디서 끝나는지, 그리고 이 모두가 어떻게 시작되는지 의심해 본 적 있나요?

I do (I do, I do, I do, I do)

나는 있어요.

Did you ever dream you were the movie star with popcorn in your hand,

영화 속의 주인공을 꿈꿔본 적 있나요, 손에 팝콘을 들고서.

I did (I did, I did, I did)

나는 있어요.

Do you ever think you’re someone else inside,

누군가의 마음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나요?

when no one understands you are (you are)

아무도 당신을 이해하지 못할 때요.

And wanna disappear inside a dream but never wanna wake, wake uuuuuup

꿈속으로 들어가서 사라지고 싶은 적 있었나요, 하지만 그 꿈속에서 영원히 깨고 싶지 않은데…

Then you stumble on tomorrow, and trip over today

그러면, 당신은 내일 아주 엉망이 되고, 오늘 현실에 발이 걸리죠.

[Chorus]

Would you be happier if you were someone together

더 행복해지지 않겠어요? 당신이 누군가와 함께 있다면,

Would the sun shine brighter if you played a bigger part

햇살이 더 환하지 않겠어요? 당신이 더 큰 역할을 맡게 된다면,

Would you be wonderful if it wasn’t for the weather

더 훌륭해지지 않겠어요? 굳이 날씨랑 상관 없이도.

You’re gonna be just fine (gonna be just fine)

그냥 다 잘 될 거에요.

Are you not afraid to tell your story now,

이제는 당신의 이야기를 말하는게 두렵지 않죠?

when everyone is done it’s too late (too late, too late)

모두가 됐다고 말할 때, 그건 이미 늦은거에요.

Was everything you’ve ever said or done not the way you planned,

mistaaaake

지금까지 말해왔던 모든 것들, 계획하지 않았는데 끝났던 일들, 실수들…

So you promised that tomorrow, be different than today

그러면 내일을 약속해요. 오늘과 다른 내일을.

[Chorus]

Would you be happier if you were someone together

Would the sun shine brighter if you played a bigger part

Would you be wonderful if it wasn’t for the weather

You’re gonna be just fine

I think you’re gonna be just fine

You’re gonna be just fine

So don’t worry baby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You’re racing for tomorrow, not finished with today

내일로 달려가고, 오늘은 다 끝내지 못했지만

Would you be happier if you were someone together

Would the sun shine brighter if you played a bigger part

Would you be wonderful if it wasn’t for the weather

I think you’re gonna be just fine

Would we be happier if we were someone together

Would the sun shine brighter if we played a bigger part

Would we be wonderful if it wasn’t for the weather

I think we’re gonna be just fine

I think you’re gonna be just fine

Don’t worry baby

Gonna be just fine

Don’t worry honey

Gonna be just fine

Don’t worry baby

Gonna be just fiiiiine

오역이 있는 부분은 감안하고 보지 말고 바로 댓글 달아서 지적해주길ㅋ

So you promised that tomorrow, be different than today.

Would you be happier?

tipping point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들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그러나 지금은 설명은 잠시 접어두고 감상에 빠지고 싶은, 금요일, 밤, 기분 좋게 술 취한.

내게 펼쳐진 어떤 길이 있다. 나는 그 길 위에 서서 달리기도 멈추기도 한다. 나는 갈림길에 맞설때 마다, 떄로는 어떤 선택을 내 손으로 결정하기도, 때로는 어떤 선택을 강제받기도 한다. 때로는 그 중간의 어느 지점에서 반은 타의에 반은 자의에 맡겨 내 길을 결정한다. 그 길이 아름다운 이유는, 내가 서 있기 때문이고, 또 누군가 그 옆에서 내가 가는 길을 지켜봐주기 때문일 것이다. 나의 시야는 아름답다. 내 걷는 모습 역시 그럴 것을 믿는다. 나는 나를 지켜봐주는 사람들을 위해 한걸음, 또 오롯이 나를 위해 한걸음을 걸어본다.

모두에게 고맙다 말하고 싶은 새벽 4시. 특별히 감성적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새벽 4시.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나를 행복하게, 또 고마웁게 해주는 누군가와 기분 좋게 한잔하고. 나는 지금, 내 방에 앉아 내 아이맥, 내 키보드 앞에 앉아, 주절주절, 나의 것들을 털어놓는다. 나의 것들로 가득찬 이 공간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다. 그렇게 믿는다.

새 길은 그렇게 불현듯 나의 것들 속에 다가온다. 다만 나는 내 자리에서 걸을 뿐이다. 그 걸음에 이미 나의 것들이 포함되어 있음이, 진정으로 고맙다. tipping 할 준비가 된 내게 박수 쳐주는 그대들을 오래도록 고마워하고 갚을 것이다.

그렇게, 또, 한걸음.

네이티브들의 영어 레슨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 engvid.com

요즘 영어에 심하게 꽂혀 있어서, 회사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영어 연습에 쏟고 있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연습! – 이라는 주제로 조만간에 포스팅 하나 해야겠음ㅋ) 지금까지 내가 건드려본 영어학습법만 대여섯개가 넘어가는데, 각각의 장단점과 가성비 등을 비교하는 포스트도 써야겠다. 뭐, 쓸 거리만 늘어가는데 쓰질 않네. 쓰지 않는 이유는, 요즘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영어 연습에… right, stop it.

여러가지 영어연습법을 둘러보던 중 또 한번 실망을 맛보고(백승부 영어법;) 다시 아주 참신한 형태의 연습 방법을 찾느라 유튜브에 learn english 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봤다. (유튜브 검색결과는 이것) 참 여러 종류가 나오길래 이것저것 스캔하고 있던 찰나 그 중에 정말 괜찮은 강의 하나를 찾게되었다.

바로 요 강의ㅋ

바로 요 강의ㅋ

’4 ways to understand what you hear’ 라는 레슨인데, 다른 영상들처럼 내가 너에게 비법을 알려주마!- 라든가, 너희들은 지금껏 죄다 속아왔다!- 라든가 하면서 약을 팔지 않는 점이 일단 좋았다ㅋㅋ 들을 때 이런 점을 조심하세요, 정도의 느낌의 레슨이라고 보면 된다. 내용도 좋고 화질도 좋고 강사의 발음이나 화법도 좋고. 여러모로 좋고좋고.

그래서 이 강사의 여러 레슨들을 찾아보던 중 engvid.com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여기서 여러 종류의 강의를 무려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었음.

engvid http://engvid.com

보통 이런 사이트들은 적당히 몇개만 맛보기 무료로 풀어놓고, 더 보려면 돈 내! 가 일반적인데 (또한 당연하지 않은가, 그런데) 도대체 여기는 뭘로 수익을 내는지 잘 모르겠다. 구글 광고가 달려있긴한데 저거 가지고 돈이 되나 몰라; 어쨌거나 어디서 돈 내라고 하나 의심의심 하면서 수십개의 훌륭한 퀄리티의 레슨들을 보고 있으나 그 어디서도 돈 내라는 얘기가 없다. so far, so good.

no. so far, so great!

단순히 강의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제공한 강의를 다시 한번 review 할 수 있는 퀴즈를 제공하는 부분도 너무 좋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들어간 내용들을 모두 담고 있어서, 내가 이 레슨을 다시 한번 보고 더 익혀야 할지 아니면 다른 레슨으로 넘어갈지 결정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한번 보고 다 아는 거 같아도 막상 퀴즈 보면 다 틀리는 경우도 있더라고ㅋㅋ

뭐 아무리 괜찮은 방법이라 하더라도 돈을 내야한다고 하면 누군가한테 추천하기가 참 거시기한데, 그런 측면에서 컨셉을 잘 잡은 것 같다. 영어, 아니 모든 언어에는 속성으로 달려가는 길이 없으며 누군가의 코치를 꾸준히 받으며, 셀 수도 없는 많은 횟수의 경험과 또 그 경험의 반복이 필요하니까. 어쨌거나 나는 저 영상들을 보고 또 보게 될 거라는 것. 그러면 저런게 쌓이게 되면 유툽/구글 광고만으로도 꽤 괜찮은 수익이 되지 않을까? 뭐 나중에 유료화 계획을 갖고 있는건지도 모르지만ㅋㅋ

아래는, 내가 보고나서 엄청 많이 도움되었던 레슨 하나. could, would, should 만으로도 한국어에 정확히 매칭되는 개념이 없어서 이해하기 곤란할 때가 많은데, could have / would have / should have 는 사람을 미치게 한다ㅋㅋ 그런데 이 레슨을 보면서 그 개념에 대해 훨씬 잘 이해하게 된 것 같다. 내가 이제 그걸 말할 상황이 되면 쓸 수 있겠다 싶을 정도?

http://www.engvid.com/could-would-should-modals/

장성택, 김정은 그리고 인혁당, 박정희

장성택이 반역 혐의로 잡혀간지 나흘만에 총살 집행 당했다는 뉴스가 떴다.

2013-12-13_09;28;44

출처 : 연합뉴스

이 사진 보는데 뭔가 그냥 엄청 무섭다. 제삼자가 되어, 역사책을 읽는 사람이 되어 볼 때는 이런 느낌 몰랐었다.

불현듯 인혁당 사건이 생각나네. 그나마 쟤들은 권력 다툼하다가 하나가 블로우 펀치를 쳐맞은 케이스지만, 인혁당 사건은 그냥 ‘mood making’ 을 위한 쇼였잖아. 단지 그 분위기를 위해 8명의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열흘만에 교수대에 매단거지. 내게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면 그 상상만으로 오금이 저린다.

뭐든, 멀리서 보면 쉽고 가볍다. 박정희를 빨고 그 딸까지 빠는 애들 역시 그럴거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정의(justice)는, ‘내게 일어나선 안되는 일’을 정의(define)한다. 왜 너희들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진심으로 무섭고 두렵다. 어떤 인간이 본인만 납득할 수 있는 어떤 이유로 다른 누군가를 죽인다는 것이. 그럴 수 있는 사회라는 것이. 그런 것을 용인하는 사람들에 둘러 싸여 있다는 것이. 진심으로 무섭고 두렵다.

Problem? Solution? I just say GOOGLE-

출처 : https://twitter.com/EnSpeaker/status/410974258316050432/photo/1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각국의 솔루션ㅋㅋㅋ 이라는 개드립ㅋㅋㅋ 한국은 없는데 북한은 있네. 이거 가지고 원영이형과 마플로 얘기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중간에-

스크린샷 2013-12-12 오후 3.51.27 이 국기가 어느 나라의 국기인지 도저히 모르겠는거다.

둘다 엄청 궁금해하면서 서로의 솔루션을 이용해 검색을 시작했다.

내 솔루션

  • 요 위에 있는 사진만큼 화면을 캡쳐(맥은 이게 너무 편해서 좋음)
  • 캡쳐한 이미지로 구글 이미지 검색(https://images.google.com)
  • 배경과 십자가의 색깔이 뒤바뀐 노르웨이만 미친듯이 나옴
  • 그 중에 저 국기와 동일한 이미지 발견! (http://rusk.ru/st.php?idar=179088)
  • 그런데 러시아어다. 당연히 나는 한 글자도 못 알아먹음. 크롬 번역기를 이용해 한국어로 번역.
  • 스캔하듯이 읽다보니 ‘라트비아’? 검색해보니 아니다.
  • 아이슬란드? 오 찾았다!

원영이형 솔루션

  • 캡쳐, 캡쳐한 이미지로 구글 이미지 검색- 까지 동일
  • 노르웨이 미친듯이 나오는것까지 동일.
  • 그래서 검색어를 바꿔 이미지 검색의 키워드 검색으로 ‘world flags’를 검색
  • 눈으로 스캔하여 짜잔!
  •  스크린샷 2013-12-12 오후 3.54.12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수많은 Problems 를 직면하고 산다. 그 모두는 또 그 각자의 자리에서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솔루션을 가지고 목표에 도달하게 되지. 세상에 정답은 없다. 모두의 솔루션은, 그 삶의 숫자만큼이나 다양할 수 있고 또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다가, 구글느님이 짱이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Don’t just buy a new video game – make one.” – Barack Obama

imqwerty2
“여러분, 게임 새로 사는 건 그만두고 하나 만드세요. 여러분의 미래뿐만 아니라 미국의 미래를 위해서.”- 바락 오바마 http://t.co/mcOB5hTiT8
2013. 12. 11. 오전 4:12

 

트위터에서 이거 처음 보고 그냥 개드립인줄 알았는데, 링크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진짜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그냥 자기가 좋아서 업계에 뛰어들고 이 정도 수준으로 키워놓은 나라, 그런데 게임업계한테 돈 내놓으라고 여성부에 국회의원들에 지랄염병을 떠는 이런 나라도 있는데 진짜ㅋㅋㅋ

미국 역시 참 문제가 많은 나라지만, 이런 마인드의 대통령을 갖고 있다는 것만은 정말정말 부럽다.

“Learning these skills isn’t just important for your future,” he noted. “It’s important for our country’s future. If we want America to stay on the cutting edge, we need young Americans, like you, to master the tools and technology that will change the way we do just about everything

“Don’t just play on your phone – program it,” he added. “Don’t let anyone tell you you can’t.”

- U.S. President Barack Obama helps kick off Computer Science Education Week 2013.

“이러한 기술(코딩)을 배우는 것은 단지 여러분의 미래에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조국의 미래에도 역시 중요해요. 만약 우리 미국이 최첨단의 자리를 놓치지 않길 원하다면, 우리는 이러한 도구들과 기술들을 수준높게 익힌 당신들과 같은 젊은 미국의 인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우리가 직면한 모든 분야에 걸쳐 우리가 가는 방향을 바꿀 것입니다.”

“핸드폰을 가지고 놀기만 하지 마세요.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그 누구도 당신이 할 수 없을 거라고 말하지 않게 할겁니다”

 

 

장하나 의원님 트위터를 팔로우했더니…

스크린샷 2013-12-11 오후 12.52.46

 

트위터에서 이런 계정 추천 메일을 보내줬다. 한명한명, 모두 본인의 자리에서 이 사회를 위해 일하고 계신 멋진 여성분들이시네. 존경스러운 마음을 담아 추천된 모든 계정을 팔로우! 누가 뭐라고 하든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것만으로, 내가 지금 잘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